오늘 어떤 분의 장례식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고인이 돌아가시기전에 작성하신 글인듯 했는데 마음에 계속 남는군요.
(아니면 어떤 분의 시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이런글을 남길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배워야 겠습니다.

To my Friends, Those I Loved

When I am gone, release me, let me go.
Be thankful for the good times.
I would have loved to have known you longer
To understand, work with you, and play.

You gave me your friendship and I gave you mine,
You may never know how much happiness I received at the time.

So grieve for me a while, if you must
Then be comfirted by trust
You will feel my love
I will always be in your heart

Remember the good times.

2007.07.06 07:55
ㅠ.ㅠ 연기 되었습니다.
근데 정보력이 빠르시네요 ^^
다음에 가면 꼭 찾아 뵙게습니다.

2007.07.06 09:21 신고

2007.07.06 09:31
오호 그런거라면 안가도 들어 드릴수 있는데^^
그런데 이제 물건이 동나서 2달 걸린다던데요?
관심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2007.07.06 12:35 신고

2007.07.06 12:49

멋진 글입니다...
2007.08.10 14:10 신고

2018.08.05 14: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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