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오늘은 어머니의 날이었습니다.
이곳은 어머니의 날과 어버지의 날을 따로 나누어서 보냅니다.
거의 모든 레스토랑은 오늘은 예약이 힘들정도로 외식하는날이기도 합니다.
보통 간 큰남자 아니고서는 오늘은 아이보기, 음식하기 이런걸 여자에게 시키는 일은 없습니다.

저는 오늘은 너무 붐빌듯해서 어제 아침을 임신한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오랜만의 맛있는 아침을 하고 왔습니다.
저녁은 너무 비싼곳이라 아침으로 대신...^^;;

바닷바람이 너무 좋은 halfmoon bay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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