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전체 에 해당하는 글 : 37 개
2007.08.25 :: 블로그와 검색 (6)
2007.05.30 :: 졸업 (3)
2007.05.16 :: WWW 2007 Conference (3)
2007.05.14 :: Happy Mother's Day! (4)
2007.03.18 :: "웹검색"의 변화 (5)
최근에 이걸 발표한걸 아시는분은 많지 않으실듯하지만 Yahoo!가 크롤러를 바꿨습니다.
많은 분들이 Yahoo! 크롤러가 너무 들이댄다고 불만이 많으셨는데요^^
어떻게 이제 좀 줄어든 느낌이 나시나요?
한국문서에는 더 좋아진 크롤러인데요, 작지만 하나하나 계속 향상되는 야후검색.
이걸 만드는 기쁨이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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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랬군요.

네.. 대충 눈짐작으로만 봐도 한 절반 수준으로 줄어들었습니다.
2007.08.30 14:11
널리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7.08.31 03:09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07.10.29 19:51

요즘 소식이 없으셔서... 잘 지내고 계신지요?^^
2008.12.29 19:25

jmirror님이 블로그 검색에관한 블로거 간담회를 여신다고 하는군요.
저도 가봤으면하고 둘러 보다가 그만님의 트랙백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만님의 "말하기 싫게 만드는 말 10"의 도용 사례와 각 검색엔진들의 결과를 예로 들어 주시고 "국산"과 "외산"으로 구분하여 주셨는데요...

같은 말일지 모르겠지만 제 생각에는 그만님의 도용건은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정책"의 문제일듯 합니다.
블로그 검색은 저희 선수(?)들이 말하는 vertical 검색이라기 보다는 web검색에 가까운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활발한 링크와 문서간의 anchor text를 통한 교류가 아주 활성화된 분야 입니다. 그만님같은 탑블로거의 경우 이미 pagerank라고 하는(야후는 다른말을 쓰지만^^) 웹링크 분석의 값이 상당히 높아 아주 초보적인 수준의 링크 계산으로도 검색결과에서 위의 블로그가 탑으로 나올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링크 계산을 다른 포털들이 안쓰거나 "정책"상으로 무시하는것이겠지요.

하지만 반대의 경우는 "기술"적으로 상당히 어려울수 있습니다. 가령 jmirror님이나 그만님이 일반블로거의 글을 도용하셨을경우 링크 계산만으로는 누가 원저자인지 알기가 상당히 힘들겠지요. jmirror님이 한번 테스트 해보시지요 ^^ 아마 Y,G,M에서는 탑으로 나온다는거에 500원 걸겠습니다 :) 뭐 이경우야 학력위조사건처럼 나중에 큰일 나는걸 아실테니 안하실듯 하구요 ^^

그러면 위의 경우는 어떻게 해결할까요?
단순히 글쓴시간만으로는 힘든것이 시간대를 블로거가 조작할수도 있고 크롤된 시간만으로는 아주 부정확하구요.
CCL은 어떨까요?
하지만 제가 쓰는 tistory나 태터의 경우 CCL이 마치 자동으로 선택만 해놓으면 모든 글에 붙게 됩니다. 펌글이든 원글이던 간에요. 그래서 CCL의 원래 의미를 찾기가 상당히 힘들게 되어 버렸는데요.
그러면 비영리 저작권 사이트를 만들어서 등록을 시킬까요? :)
mycopyrights.org
이건 뭐 업계와 블로거 모두가 참여해야 하는것이니 쉬운일은 아니겠네요.

야후코리아는 빨리  비슷한 블로그를 열람할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 주세요^^
누가 원저자인지는 확인 못해도 비슷한글들이 어디어디에 퍼져 있는지만 알아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재미난 토론, 생산적인 토론 하시고 결과는 블로그로 또 널리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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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입니다. 두개의 블로그 글이 동일한 글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동일한 글일 때 어느 글이 원본인가 찾아내는 건 더 어려운 문제라고 생가합니다.
2007.08.25 13:35
평소 그 블로거가 펌글을 많이 하는 블로거인지 아닌지를 정보를 쌓아 두면 어떨까요? 서치에서 많이 하는 개념인데 뭐 블로거에게도 적용되겠네요. 펌글자주 하시는분들이 또 하실 가능성이 ^^

2007.08.25 14:07 신고

디지탈은 그 본질상 '복제'가 존재 이유입니다. 원본이란 개념 자체가 희박해진다는... 검색엔진은 더 똑똑해져야 하고... 사용자들은 더 원하는게 많아집니다. 쉬운 일이 아닌데, 그 근본 특성상 시간이나 기타 드러나는 정보 만큼이나 anchor text 교류 정보를 중량감 있게 반영하는게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페이지랭크 얘기로 귀결되는 건가요... 헐헐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한국은 아직 안오세요?^^
2007.08.25 23:22
펌글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그것의 처리에 대한 고민들이 있지만 사실 그부분보다 블로그라는것에대한 근본적인 가치 판단에 이야기들이 더 모아 졌으면 좋겠어요^^ 그러다 보면 펌글도 같이 처리가 되지 않을까 하는 희망이...

아 그리고 한국출장... 그러게요. 언제나 가나? ^^
그리고 늦은 축하 드립니다.

2007.08.28 01:18 신고

네 좋은 아이디어십니다. 중복에 대해서는 웹문서 검색의 tiering 개념을 가져갈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슈n의 유사한 문서 클러스터링과 비슷할 수 있습니다. 서비스 모양새는 원본을 우선 보여주고 중복처리되었던 문서도 원할 경우 버튼 하나로 확장해서 보여주는 거지요. 사실 이번 버전 오픈은 노력도 많이 했지만 아쉬움도 많은 버전이었습니다. 좋은 의견들 모아서 업그레이드 바로 해보지요~~
2007.08.26 20:48
수고가 많으세요 :)
팀블로그면 누가또 같이 하시나요?
기왕이면 서치 블로그도 야로로(영) 팀 브롤거가 같이 장악해버리시지요 ^^
그러면 조만간 뵙겠습니다.

2007.08.28 01:22 신고

오늘 어떤 분의 장례식 초대장을 받았습니다.
고인이 돌아가시기전에 작성하신 글인듯 했는데 마음에 계속 남는군요.
(아니면 어떤 분의 시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도 이런글을 남길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배워야 겠습니다.

To my Friends, Those I Loved

When I am gone, release me, let me go.
Be thankful for the good times.
I would have loved to have known you longer
To understand, work with you, and play.

You gave me your friendship and I gave you mine,
You may never know how much happiness I received at the time.

So grieve for me a while, if you must
Then be comfirted by trust
You will feel my love
I will always be in your heart

Remember the good times.

비밀댓글입니다
2007.07.06 07:55
ㅠ.ㅠ 연기 되었습니다.
근데 정보력이 빠르시네요 ^^
다음에 가면 꼭 찾아 뵙게습니다.

2007.07.06 09:21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07.07.06 09:31
오호 그런거라면 안가도 들어 드릴수 있는데^^
그런데 이제 물건이 동나서 2달 걸린다던데요?
관심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2007.07.06 12:35 신고

비밀댓글입니다
2007.07.06 12:49

멋진 글입니다...
2007.08.10 14:10 신고

잘보고갑니다~
2018.08.05 14:51 신고

조카의 졸업식에 다녀 왔습니다.
아빠 엄마가 사정으로 참석 못하는 바람에 제가 영광을 차지 했습니다.

이제 세상으로 나가는 예쁜아이들,
녀석들의 우정이 계속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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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교는 졸업식후에 학교 호수에 뛰어드는게 전통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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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쩜 이렇게 하나같이 이쁘고 사랑스러울수가 있지요?
몇명만 데려다가 함께 일하고 싶어요. :)
2007.05.31 15:40

앗! 아래 사진 중간에 상어가 나타났습니다.
응! 참치인가요? --;
2007.05.31 15:41
ㅎㅎ 연못에 나타난 상어라...
아이들 참 이쁘죠?
남자아이들 몇몇이 씨가를 입에 물고 다니는걸 보고 고등학교 생각이 더더욱 나더군요.
예전이나 지금이나 고등학교 졸업하는게 큰 변화이긴 한가 봅니다 ^^

2007.06.01 03:19 신고

이미 아시는분들이 많겠지만 혹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알려 드립니다.
지난주에 Canada Banff에서 WWW 2007 conference가 열렸습니다.
거기서 발표되었던 페이퍼들이 모두 접근이 가능하군요.
Proceedings: http://www2007.org/proceedings.html
Workshop: http://www2007.org/prog-Workshops.php

당분간 읽을꺼리가 있어서 즐겁겠습니다 ^^

우선 제 눈길을 끄는 몇가지 논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읽어 보고 포스팅할만한건 하나씩 따로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미루기 작전 ^^;;)

Fact Search:
Organizing and Searching the World Wide Web of Facts — Step Two: Harnessing the Wisdom of the Crowds
하니가모님 스폐셜 ^^;;
이거 저자 이메일이 mars@google.com 이군요.
수신제가님이 언제 구글로 가셨나?

블로그 sentiment(positive,negative, neutural):
Topic Sentiment Mixture: Modeling Facets and Opinions in Weblogs
이건 여러회사에서 시도했었고 아마 지금도 어느팀은 하고 있겠죠 ^^;;
제 블로그에 가끔 오시는 어느분도 이 비슷한걸 하셨던걸로 압니다만 ^^.
틀린점은 이것보다 조금더 발전된걸 하셨던 기억이...
논문 내세요~~~

블로그 이슈:
BlogScope: Spatio-temporal Analysis of the Blogosphere  
블로그의 특성상 "burst"되는 이슈들이나 쿼리들에 대한 알고리듬입니다.
요즘 블로그 검색들이 많이들 관심있어하는 분야 인듯 합니다.

라이프 로그:
Life is Sharable: Mechanisms to Support and Sustain Blogging Life Experience  
올라로그가 많이 생각나는 논문입니다.
올라로그 서두르셔야 겠어요 ^^
RFID나 카메라폰등 지금 있는기기들을 이용한 라이프 로깅.

블로그 분류:
Exploring in the Weblog Space by Detecting Informative and Affective Articles
블로그를 일상기록적인것과 뉴스나 테크놀로지에대한 정보,의견의 두가지로 나누어서 보는 입장입니다.

블로그 스팸 처리:
Splog Detection Using Self-similarity Analysis on Blog Temporal Dynamics
일반블로그글들이 퍼블리쉬되는 시간과 제목 링크가 아주 다양한 반면에 스팸이 올라오는 시간과 제목 링크가 어떤 패턴이 있다는 면에서 쓴듯합니다.


일단 이것들을 다읽고 다른 논문에 눈을 돌려 보도록 할 생각입니다 ^^

요즘 스팸 관련한 논문을 쓰고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스팸처리가 아니라 다행이네요. ㅋㅋㅋ 별건 아니지만, 나름 재밋게 만들고 있습니다.
2007.05.16 10:06

멋진 정보가 가득이네요!! 게다가 관심만땅 정보들입니다.
감사~ 감사~
2007.05.16 21:07

땡큐입니다. ^^ phrase를 건너뛰고 fact로 달려가고 싶은 심정이 굴뚝같습니다만....쩌비...
2007.06.17 19:54

오늘은 어머니의 날이었습니다.
이곳은 어머니의 날과 어버지의 날을 따로 나누어서 보냅니다.
거의 모든 레스토랑은 오늘은 예약이 힘들정도로 외식하는날이기도 합니다.
보통 간 큰남자 아니고서는 오늘은 아이보기, 음식하기 이런걸 여자에게 시키는 일은 없습니다.

저는 오늘은 너무 붐빌듯해서 어제 아침을 임신한 아내와 아이를 데리고 오랜만의 맛있는 아침을 하고 왔습니다.
저녁은 너무 비싼곳이라 아침으로 대신...^^;;

바닷바람이 너무 좋은 halfmoon bay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보기 좋네요.
저도 어린이날 어버이날에 가족 나들이 다녀온 사진 블로그에 올려야하는데;;
2007.05.14 17:35

대단합니다. 햇살과 행복한 미소가...

사랑과 행복은 멀리 있는게 아니지요.

늘 우리와 함께 있는데
너무 바빠서 그것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시간이 없을 뿐.
항상 행복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07.05.14 17:49

와! 사진이 옆에 붙여놓은 Halfmoon bay 우편엽서 사진하고 똑 같아요!!!! 반가워라.. ^^;
2007.05.16 21:05

지나가다 애기가 너무 이뻐서 댓글달고 가요
행복해 보이십니다 ^^
2007.06.18 03:27 신고

지난 금요일 UC Berkeley에서 있었던 "The Future of Search" 모임에 다녀 왔습니다.

Academia와 industry가 한자리에 모여서 하루를 같이 보내는것만으로도 참 좋은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학계와 업계는 밀접한듯 하면서도 또 많이 떨어져 있거든요.
학계에서는 키워놓은 학생들 가져가는데만 업계가 관심이 있는게 아닌가 우려 하기도 하구요^^

제일 먼저 눈에 띄는것은 연령층이었습니다. 지금껏 가본 이런 search에 관련된 세미나 가운데 제일 나이층이 높더군요 50 밑은 한참 어려 보였습니다. 한 50은 넘어야  낄수 있구요. 60넘어 뵈는 분들도 상당히 많이 계셧습니다. 제 앞에 않이 계셨던 노 교수님이 맥북에 Ubantu를 깔아서 eclipse로 무슨 program을 계속 짜면서 실행 시키시던게 아주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올초 한국에서 있었던 "Social Search Brunch" 처럼 이번 모임도 search가 어디로 갈지를 같이 한번 이야기 해보는 자리였는데요, 조금 달랐던건 학계와 업계가 같이 모일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럼 Future를 뭐라고 다들 생각했을까요?

아마 이 모임을 주최한 CITRIS측에서는 아래 세가지에 검색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한듯 합니다. 크게 세가지 큰 panel session이 있었는데요,

  • NLP(자연언어 처리)
  • Communities and Search
  • Multi-Media

학계측에서는 검색을 "Question & Answer"로 많이 접근들을 하셨습니다.
Oren Etzioni 교수는 TextRunner 라는 것을 통해 "Fact search"를 보여 주셨구요,( 이대목에서 하니가모님이 많이 생각 나던데 ^^) 이어서 나온 Lotfi A. Zadeh 노교수님은 그런 "Fact search"식의 probablistic approach나 fuzzy logic의 한계를 정의 해주셨구요 아주 독특한 방식으로(직설화법 ^^) 그런 접근은 실패 할수 밖에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쉬웠던것은 한계를 보여 주신것은 좋았는데 대안은  말씀안하시고 들어 가셔서 대략 난감...

그리고 이 위의 fact search같은 비슷한 이야기들이 나왔구요.
기억에 남는 한 phrase는 "find! not search"라는... ^^

구글의 Peter Norvig 아저씨는 future를 "artificial intelligence"에서 찾으셨구요 (이 아자씨 background가 그쪽이다 보니 ^^) 야후는 음... 다음 기회에 한번 길게 쓸꼐요 ^^.

학계쪽은 아무래도 구글의 AI를 좋아 하시나 봅니다. 진행자가 이런 농담을 하시더군요.
"So, google found future from artificial intelligence and Yahoo found future from human's stupidity!"

노 코멘트 할랍니다 저는 :)

지난번 한국 출장에서 느낀것중에 하나가 "한국에서 검색은 끝이 났다."라는 생각들을 여러분들이 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이번 모임에서도 느낀것이지만 search는 이제 시작이고 가야할길이 참으로 먼데 한국으로서는 얼마나 큰것을 놓치고 있는것일까 하는것입니다. 한회사가 너무 잘하다 보니 그분야 자체의 발전이 늦춰지거나 퇴보될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검색에서도 그회사가 전체를 하는건 아닌데 말이지요. (검색을 검색과 광고와 유저커뮤니티의 세가지로 볼때 N사는 두가지는 하고 있지만 한가지는 아직 자체기술도 없지요.)

쓰다 보니 길어 질려고 하는군요 ^^.
일단 여기서 자르고 생각나면 다음기회에 조금더 적어 보겠습니다.

제가 아는 분들은 다 검색 시작하시던데 ^^
2007.05.06 15:23
그 검색을 시작하시는 몇몇분들의 말씀이었는데요 ^^;;
아마도 통검을 말씀하셨던것이겠지요.

2007.05.07 00:51 신고

오희려 저는 "human's stupidity" 이문장을 보고 하니가모님이 생각나는데요 ^^
2007.05.07 02:59

안녕하세요? 다음에서 이미지 검색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혹시 Multi-Media session은 어땠어요?
2007.05.07 13:48
이미지 검색은 주로 UC Berkely 분들이 이야기 했는데 주로 동영상에서의 similality검색 방법( 색을 이용한 signature나 sound의signature), image 검색에서 왜 riya가 처음에는 사람얼굴인식을 내세웠지만 사람의 뇌는 이미 얼굴인식에는 너무 자신이 있어서 약간의 오차로서도 유저에게 아주 큰 실망이었고 하지만 상품은 오차의 범위를 유저가 아주 잘 받아 들였다는 뭐 그런이야기들이었습니다. 가야할길인듯 하지만 아직 어느 누구도 제데로 잘 하지 못하고 있는 분야 인듯 합니다.^^ BIG-3(Y!,G, M)가 다들 이쪽에 투자는 많이 하고 있지만 아직 설득력있는 제품은 딱히 없죠.
참 다음 웹검색 축하 드립니다 :)

2007.05.08 07:57 신고
Content-based image retrieval (CBIR) 주제로 shawn newsam http://www.snewsam.com/ 교수님이 발표를 했었습니다. 이미지 쿼리 방식에 대한 연구 결과를 기대 했는데 10년전이나 그리 많이 변한게 없는듯 하더군요. 제 분야가 아니라 그렇게 느낀것일수도 있지만요.

2007.05.16 09:33 신고

저도 검색은 이제 시작이라고 봅니다. AI로 학위를 한 저도 AI 보다는 아직은 어떻게 하면 collective intelligence를 활용할 수 있는가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미국에서 이런 정보를 자주 주시면 더 자극이 됩니다. 언제 서울에 오시면 한 번 만났으면 합니다.
2007.05.15 16:48
안녕하세요? ^^
레뷰 2.0 오픈 축하 드립니다.
어제 오늘 열심히 살펴 보고 있었습니다.
안그래도 prak님과 좋은 시간을 가지신듯해서 부러워 하고 있었는데 꼭 찾아 뵐께요 ^^

2007.05.16 04:00 신고

5678
문득 들렸더니...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비록 지금은 읽을 시간이 없지만, 그래도 정보를 가지고 있다는 것하고 없다는 것하고의 차이는,
2007.05.17 13:41

기계악취로 가득한 거미줄에 사람냄새나는 모든 활동을 후원합니다^^
태우님의 여행으로 한국 웹이 사람의 관계로 엮여있다는걸 잘 보여 주시길 바랍니다.

그건 그렇고...
돈은 못 보내 드리고 (보내드릴방법이 마땅치 않아서요^^)
Flickr의 co-founder Stewart Butterfield 와의 인터뷰를 마련해 드립니다.

재미를 끝까지 잃지 않으시길 ^^

비밀댓글입니다
2007.03.22 11:38
^^

2007.03.23 15:17 신고

저에게 블로그의 다른재미는 어떤 경로로 이블로그를 오는지 보는것입니다.
오늘 보니 어떤분이 검색을 통해 들어 오셨더군요.
검색어는 "구글스타벅스"입니다.

구글의 1위 결과와 야후의 1위결과가 모두 제 블로그 이더군요.

야후결과보기
구글결과보기

이글이 과연 두 엔진의 1위에 와야 할지가 참 의문이군요.
네이버는 이미 이런식으로 웹검색을 바꾸어 버린지 몇달이 된듯한데...
참고로 네이버의결과 입니다.

네이버결과보기

이슈검색이라면 블로그 글이 1위에 오는게 그리 크게 이상하지 않지만 두회사에 대한 정보 검색이었다면 정확도가 그리 크지 않은듯 한데...
"이슈"검색과 전형적인 "정보"검색의 변환점에 우리가 와있는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아니면 이슈와 정보라는게 어짜피 하나가 되어 가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검색으로 들어오신분이 이글을 다시 보신다면 결과에 만족하셨는지 물어 보고 싶네요.
실망하셨나요? ^^  

비밀댓글입니다
2007.04.03 16:07
네 정말 무서운 세상이죠^^
이런거가 노출되는거야 그리 크게 상관 없지만 원하지 않는 것 들까지 다 노출된다는걸 아시면 더 무서우실수도 :)
좋은 하루 되세요!!

2007.04.05 09:46 신고

5678
그럼 제가 누군지도, 알려고 하면 다 알 수 있다는 얘긴가요? 아니면 이런 전문가의 블러그를 방문하면 그냥 다 들어나는 건가요? 제가 어디서 보내는 지도요? 그래서 뭐 로그인 같은거 할 필요조차도 없는 건가요? 제가 많이 몰라서리 참 신기하네요. 제가 쌩 모르면서도 이런 것을 얘기해야하는 상황에 있는 지라, 시간이 있다면 좀 자세하게 설명이나, 안되면 괜찮은 link라도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
2007.04.05 11:33
제가 FBI도 아니고 어떻게 누구신지 알겠습니까 ^^
다만 어떤 링크를 눌러서 이 페이지로 오는 경우 Referer라는 어떤 페이지에서 왔다고 알려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많은 검색결과들에서 오는 경우 그런게 붙어 있지요. 물론 블로그나 그런 링크를 통해 들어 올경우도 있구요.
물론 이런경우도 리퍼러차단하는 스크립트들이 있기 떄문에 유저가 우너한다면 리퍼러를 남기지 않으실수 있습니다.
또 한가지는 IP 주소인데요, 님의 경우 관악산의 어떤 학교에서 들어 오신걸로 남겨지게 됩니다. 이걸로 대충 어디서 오셨나 "짐작" 만 하는거지요. 물론 이것 역시 눈속임 하는 많은 기술들이 있습니다. 그러니 정확한 것은 아니지요.
답이 되었나요 ^^

2007.04.06 01:43 신고

5678
네, 관악산 맞네요. ^^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여 관악이 바로 내 옆에 있습니다. IP 주소가 지역을 기준으로 정해지나봐요. 암튼 매번 대답해 주셔셔 감사합니다. 또 이런 쓸데없는 것 담에 물어봐도 되나요? 좋은 (그리고 쉬운 ^^) 정보 종종 주세요.
2007.04.06 17:30

검색쪽에 계신분들은 많이 들어 보신 것중에 하나가 "navigational query"라는건데요...
어떤 검색어들은 유저가 원하는 결과 페이지가 고정되어 있다는 가정입니다.
"Yahoo"라고 검색어를 치면 http://yahoo.com으로 갈것을 생각하는건데요.
물론 예외의 경우도 있지만 아주 많은경우에 해당합니다.

어제 "daylight savings"라는 검색어를 야후와 구글에 봤는데 결과 페이지가 미묘하게 차이가 나더군요.

야후 결과 보기
구글 결과 보기

두곳다 1위 결과만 보시면 됩니다.

야후는 보다 일반적인 daylight savings time에 대한 설명 페이지로 보내주고 구글은 언제 시간이 바뀌는지 알려 주는 페이지로 보내 주는군요.
야후는 "shortcut"이라는 유저가 원할만한 정보를 가장위에 보여주고 있기는 합니다.

여러분은 "일광시간절약제" 이런 검색어에 어떤 페이지를 원하실까요?

저는 언제 시간이 바뀌는지가 궁금합니다. 써머타임이 뭔지는 오래전에 배웠거던요. 미국에서 daylight saving time 을 확장해서 지구 온난화에 대비한다는 뉴스를 본것 같은데 언제 시계를 맞춰야 하는지가 좀 더 최근의 관심사라고 생각됩니다 .
2007.03.15 10:46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Shortcut을 보면 야후도 좋은데 결과만 보면 아쉬워서 블로깅 했습니다.

2007.03.15 14:25 신고

QCTR은 어떤가요? 그것을 적용했을터인데, 두 사이트 사용자들의 성향이 좀 다른가요?

그리고, 야후의 검색결과를 보니 Also try와 Shared by Yahoos 가 웹검색결과에 추가되어서 나오네요... 이런것의 기획은 누가 하나요? Production Team?
2007.03.17 12:23
야후의 경우 1위 결과를 조금 더 자세히 보시면 힌트가 ^^ 그 c*로 나오는...
Also try는 한국과 아시아 인도 LatAm 이런 지역은 저번 브런치에 참석못한 그분이 담당하시고 계십니다^^

2007.03.17 13:29 신고

day light saving time.. 참 모호한 쿼리 같네요. 저도 요즘 광고 랭킹 모델 튜닝하느라고 광고검색 결과를 이리저리 보고 있는데 사용자 의도가 모호한 쿼리는 랭킹 결과가 제대로 된건지 아닌지 결정하기가 쉽지 않네요. 실제 각 query-ad ctr (rank에 normalized된거죠)을 보다보면 실제 유저는 제가 생각하는 relevancy와 조금 다르게 클릭하는 듯. ^^
2007.03.17 13:50
물론 filter 해야 하지만 낚시성 결과들은 어김없이 유저가 클릭해주는 효과가 있어서리... QCTR이 또 그런 재미가 있죠 ^^
요즘 파나마 하시나 봐요?

2007.03.17 14:28 신고

5678
혹시 Semantic Web이라는 것에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2007.04.03 16:16
헉. 이런 어려운 질문을... :)

지금 기술은 웹페이지에서 쓸만한 문장 요약하기에도 벅찹니다. 메뉴 걸러내는데도 헉헉거리는데 semantic web이라... 그래서 항상 바라보는 떡이긴 하지요.

답이 될런지요...

2007.04.05 09:43 신고

5678
이거를 보셨나요?
http://www.w3.org/2001/sw/
제가 가능성이 있다고 어디다가 써냈는데 (무식하면 용감이라), 제가 아직 요원한 걸 말한건가, 그럼?
2007.04.05 11:21
말씀드린데로 제가 semantic web전문가는 아닌지라...
Amazon은 sementic web에 공을 참 많이 들인 회사중에 하나이지요. 가능성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사용되어지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만 semantic web이라는 어떤 환상과 현실과의 차이는 아직 많이 좁혀지지 않고 있지 않았나 하는 걸 말씀드린겁니다. ^^

2007.04.06 01: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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